러브 트위스트 8부

러브 트위스트 8부

8. 크로스 라인  


세현과 극장 데이트 이후, 그는 계속해서 스킨쉽을 요구했다.

두 사람은 더욱 친해졌지만, 한편으로 가정이 있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주부로서, 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죄책감이 있었다.


그를 보면 그의 미소에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그에 관한 관심이 커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건강한 젊은 나이의 세현을 생각하면 주련은 그와의 육체관계를 생각해야 했다.

세현은 학교에서도 주변에 사람들이 없으면 주련에게 키스하며 스킨쉽을 했고, 주련은 그의 스킨쉽을 받아주면서도 적절히 불안한 상황을 관리했다.


토요일 한가한 오후, 남편, 아이와 함께 아파트 놀이터에 나간 주련은

요즘 아이들은 비디오 게임 등 각종 전자기기로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많이 없는 것이 자신이 어렸을 때와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지훈이 아이의 그네를 밀어주는 것을 벤치에서 지켜보던 주련은 카톡 메시지 도착 알림을 들었다. 


[선생님, 뒤돌아보세요]


세현의 카톡 문자에 깜짝 놀란 주련이 뒤를 돌아봤지만, 다행히 세현은 없었다.

가슴을 쓸어내린 주련이 그에게 카톡을 보냈다.


[왜? 뭔데? 놀랐잖아]

[뒤에 차를 보시라고요]


다시 뒤를 돌아본 주련은 검은색 차를 발견하고 자세히 보니 미소 짓는 세현이 창을 열고 손을 흔들었다.

소스라치게 놀란 주련이 재빨리 다시 카톡을 보냈다.


[뭐야? 어떻게 왔어?]

[선생님 보고 싶어서 왔죠 ㅎㅎ]

[그렇게 아무 말 없이 오면 어떡해… 그리고 지금은…]


불안한 주련이 남편과 아이를 봤지만, 그들은 웃으며 그네에서 놀고 있었다.


[먼저 말하면 못 오게 할거잖아요. 그래서 그냥 왔죠. ㅎㅎ]

[어디에 가 있을래? 좀 있다 갈게]

[아니요. 이리로 오세요]

[뭐? 지금?]

[네. 잠시만요. 오래 안 있을게요]


잠시 망설인 주련이 알았다고 답하고, 일어나 남편에게 잠깐 집에 갔다 온다는 핑계를 대고 두 사람을 떠났다.

놀이터 밖으로 나와 세현이 있는 반대 방향으로 걸으며 세현에게 카톡을 보냈다.


[나 나왔어. 이쪽으로 올래? 아파트 입구 쪽으로 가고 있어]

[그럼 내려서 그쪽으로 갈게요]


세현이 차에서 내려서 온다는 말에 주련은 사람들의 눈에 더 띌 것 같아서 재빨리 다시 카톡을 보냈다.


[아니, 아니야. 그냥 있어…. 아니 전화할게]


문자가 답답한 주련이 세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있잖아. 세현아. 거기 말고 뒤쪽 알지? 거기 놀이터를 차로 한 바퀴 돌면 반대쪽에 주차장 있어. 그쪽으로 와. 거기로 갔을게. 응?”


주련은 세현이 주차한 곳이 남편과 아이가 있는 곳에서 너무 정면이라 곤란했다.


“네, 알았어요”


원래 있던 곳에서 반대편으로 간 세현의 차에 주련이 서둘러 탔다.


반대편으로 왔지만, 거리는 좀 있어도 아직도 남편과 아이가 보이기는 마찬가지였었다.

그래도 정면 유리를 제외하곤 아주 어둡게 검은색으로 틴트가 되어 그나마 다행스러웠다.


“선생님 뒤로 가요. 뒤는 아예 안 보일 거에요.”


그렇게 말하며 세현이 먼저 차에서 나와 뒷자리로 옮겨 탔고, 주련은 망설이다가 누가 볼세라 재빨리 나와서 뒤로 다시 탔다.


“근데 어떻게 온 거야? 놀랐잖아”


주련은 세현을 보며 반가움과 불안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야~ 선생님… 이렇게 여기서 보니까 섹시하네요. 히히”


세현이 얇은 라이트 핑크 니트에 길고 펑퍼짐한 흰 면 치마를 입고 있는 주련을 위아래로 살펴보며 말했다.


“또… 또…”


주련이 눈을 흘기며 그의 입을 막으려 했다. 주련의 손을 피하며,


“생얼도 좋은데요. 히히”


투명한 흰 피부의 화장기 없는 얼굴이 화장을 했을 때 보다 어려 보였다.


“선생님…” 


세현이 주련을 속삭이듯 부르며 그녀를 안고 키스했다. 주련은 불안했지만, 차 안에 있는 동안은 괜찮을 거로 생각했다.

키스를 하는 동안 세현의 손이 주련의 등 뒤 니트 안으로 들어가 주련의 등을 애무하다가 그녀의 브라 후크를 풀었다.

놀란 주련이 그의 입술을 떼고,


“뭐야? 뭐 하는 거야?”

“괜찮아요. 밖에서 하나도 안 보여요. 엄청 까매서 하나도 안 보이니까 걱정 마세요.”


세현이 주련을 안심시키며 손을 그녀의 옷 안으로 넣었다.


다시 키스를 하며 그는 주련의 느슨해진 브라 사이 밑에서 그녀의 젖가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주련이 한숨을 내쉬며 잠시 멈춘 그녀의 혀가 다시 세현의 혀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세현의 손에 거의 꽉 차는 크기의 주련의 젖가슴은 따뜻했다.


세현은 그녀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며 그녀의 유두를 살며시 꼬집을 때마다 주련은 세현의 입안에 뜨거움 입김을 불어 넣으며 신음했다.


“선생님, 젖꼭지 작아서 좋아요”


키스를 멈춘 세현이 속삭이자, 주련이 그를 끌어안으며 다시 그의 입술을 덮쳐왔다.


“아응...아으...아아..읔…”


주련이 신음할 때, 세현이 손을 빼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넣으려 치마를 위로 걷기 시작했다.

그때 주련이 안고 있던 세현에게 떨어져 뒤로 조금 물러나며 그를 보며 말했다.



“아니… 오늘은 내가 해줄게.”


그리고 주련이 세현의 바지를 풀기 시작했다.

지퍼를 내릴 때 잠시 세현을 올려 본 주련의 눈이 불타고 있었다.


이미 주련에게 바깥은 안중에 없는 듯했지만, 그녀는 빨리 그를 만족시켜주고 보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잠깐 집에 갔다 온다고 했지만 벌써 10분 정도가 지났고 아무리 오래 걸려도 30분 내에는

남편과 아이가 있는 놀이터로 다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주련은 그를 사정시키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녀도 너무 오랄을 하고 싶었다.   


세현이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련이 바지와 함께 속옷을 끌어 내리는 것을 도와주었다.

바지를 내리자 세현의 반쯤 발기 된 페니스가 튀어나왔다.


세현은 답답했던 바지 속에서 풀려난 그의 페니스 때문인지 시원함을 느꼈다.

주련은 그의 페니스가 남편의 것보다 크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손으로 그의 페니스를 잡고 다른 손으로 그의 고환을 살며시 받쳐 들었다.

페니스의 굵기가 주련의 손에 꽉 찼고, 고환 주머니는 묵직하여 그녀의 손에 모두 담을 수 없었다.


“야아~ 세현아… 너 대단하다.” 


주련이 음란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였다.

그리고 그의 페니스를 손에 쥔 채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보며 남편의 위치를 다시 확인한 뒤 바로 그의 페니스에 얼굴을 묻었다.


세현은 귀두 끝 요도구멍에 주련의 혀끝이 닿자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그리고 곧바로 축축하고 따뜻한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황홀할 지경이었다.


주련의 혀가 아래에서 받치며 그의 페니스를 입안 가득 물고 천천히 빨아들일 때 세현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가늘게 신음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주련의 머리 위에 자연스럽게 손을 얹은 세현이,


“아아...하... 너무 좋아...” 


그는 또래 여자애들과 비교도 안 될 만큼 능숙하게 페니스를 빠는 주련을 보니 너무 흥분되었다.

나이가 자신보다 2배 많은 여자와 그것도 옛 선생님과 이런 관계가 된 것이 꿈만 같았다.


“앗...아학...아!”


세현이 갑자기 사정을 시작했고, 주련이 빠는 것을 멈추고 그대로 그의 페니스를 입안에 물고 있었다.

주련은 그의 갑작스러운 빠른 사정에 약간 놀랐지만, 아직 어리고 경험이 없어 그러리라 생각하고,

부드럽게 그의 고환을 쓰다듬으며 그의 사정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아… 씨발…” 


세현은 참지 못하고 사정한 것이 화가 나 욕을 뱉었다.

그의 사정이 끝나자 주련이 천천히 그의 페니스를 빼다가 그의 귀두를 강하게 두어 번 빨아 남은 정액을 빨아내 주었다.


주련이 입안에 그의 정액을 머금고 고개를 들었고, 입술이 그의 정액으로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세현이 인상을 쓰며 빨리 사정한 것에 대해 자책하듯 욕을 해댔다.


“아… 씨발… 존나 빨리… 아… 씨팔…”


주련은 사정 후 그의 행동에서 허세를 잃은 나이 어린 남자를 봤고,

그의 자존심을 세워 주기 위해 그의 정액을 두 번에 나눠 모두 삼켰다. 그리고 웃으며,


“괜찮아. 그럴 수 도 있지… 괜찮아.” 


그녀가 말을 할 때 입술 위아래에 그의 남은 정액이 실처럼 붙어 있었다.

주련은 그의 정액의 맛을 음미하듯 혀를 날름거리며 다시 침을 삼켰다.


주련이 세현에게 다가가 키스를 할 때, 세현은 그녀의 입안에서 정액의 향을 느꼈다. 키스를 마무리한 주련이


“자… 이제 우리 갈까?”


라고 말하며, 손을 뒤로 돌려 니트 안에서 풀어진 브라를 당겨 채우려 했다.

이제 남편과 아이에게 돌아가야 할 것 같아 주련은 마음이 급했다.


“만져줘요.”


세현이 주련을 다시 끌어안으며 속삭였다.


“으읍..” 


다시 키스하는 세현에게 안긴 주련은 그를 밀쳐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다시 그의 수그러든 페니스를 살며시 쥐었다.

그와 키스하며 말랑해진 페니스를 몇 번 흔들자 다시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그때 세현이 상체를 일으키며 주련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를 벗겨 내려 했다.


“어...세... 세현아…”


당황한 주련이 몸을 뒤로 움직였지만, 그의 손이 주련의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끌어내렸다.

세현의 불타는 의지로 그녀의 팬티는 늘어나며 끌어내려져 벗겨졌고, 당황한 주련이,


“세현아… 지금은… 좀….”


주련은 이제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벌써 지난주에 카페에서 세현이 노골적으로 그녀를 원할 때, 생리한다는 핑계를 댔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다.


“선생님, 너무 하고 싶어요. 선생님…” 


자동차 뒷좌석에 바로 앉은 세현이 그녀를 끌어안아 그의 허벅지 위에 마주 보게 앉혔다.

그리고 그녀의 치마를 허리춤까지 끌어 올리자 허벅지에 닿는 맨살의 엉덩이의 따스한 느낌이 좋았다.


주련은 다리를 벌린 상태로 세현과 포개지듯 앉게 되어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다.

게다가 앞을 보니 뒷유리를 통해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놀고 있는 아이와 남편의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세현의 단단한 허벅지 위에 올려져 맨살이 닿는 느낌과 벌려진 다리가 너무 자극적이었다.

세현이 주련의 엉덩이를 붙잡아 당겨 그녀의 축축한 외음부를 그의 아랫배에 닿아있는 단단한 페니스 뿌리에 쓰다듬었다.


“아..흐...아..흑..,” 


주련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주련은 질 속에서 뜨거운 불덩이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지만, 눈앞에 남편과 아이가 보이니 심적으로 너무 불안했다.

세현이 발끝을 세우며 허벅지를 들고 양손으로 주련의 엉덩이를 살짝 들며,


“선생님, 넣어요.”


속삭였다. 주련은 그녀의 질 입구 소음순 사이에 미끈하게 그의 귀두가 닿는 느낌을 느꼈다.

주련이 세현을 보고, 다시 고개를 들어 남편과 아이를 봤다.


망설이는 주련이 다시 세현을 봤을 때 그의 갈망하는 눈빛을 보며, 이렇게 아름다운 남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선생님…”


세현이 엉덩이를 위로 들어 그녀의 질 안으로 페니스를 밀어 넣으려 했다.


“자...잠깐만… 내가 할게…” 


주련이 손을 아래로 내려 천천히 그의 페니스를 손가락으로 쥐고 그녀의 질 입구에 맞췄다.

주련이 다시 남편과 아이를 봤을 때, 그들은 그대로 미끄럼틀에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세현에 키스하며 그의 페니스에 천천히 앉았다.


“아아아아……”


세현은 그녀의 질이 또래의 여자애들보다 더욱 뜨겁고 축축하다고 생각했다.

천천히 들어가는 그의 페니스를 그녀의 질이 마사지하듯 주물러 주는 느낌이었다.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 선생님…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아아앙...아아하...아아아아하...”


주련은 굵고 단단한 페니스가 그렇게 깊게 들어오는 느낌이 참으로 오랜만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페니스는 주련의 질에 꽉 차게 두꺼웠으며, 움직일 때마다 주련을 신음하게 했다.

그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눈을 감고 그에게 키스했고, 주련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했다.


세현이 그녀의 니트를 들춰 그녀의 젖가슴 드러냈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도드라지게 서 있는 유두를 유륜까지 입 안에 넣어 빨았다.


“아..윽...아아아 흑… 아아아흐으으….윽… 으으으윽...아아아아하아아아하아…”


주련은 굵게 박힌 그의 페니스에 꽂힌 채 유방을 빠는 그의 머리를 안고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남편과 아이가 바로 눈앞에 있는 시소로 와서 시소를 타고 있었다. 그들의 목소리도 작게 들리는 거리에 그들이 있었다.

주련은 너무 흥분되어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손으로 입을 틀어막아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애쓰며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아..아..아..아아아… 쌀 거 같… 아… 씨발… 싼다아...”


세현이 움켜쥔 주련의 엉덩이를 더욱 자신과 밀착시키고 동시에 엉덩이를 들어 더욱 깊이 주련의 질 안에 페니스를 밀어 넣으며 그대로 사정을 시작했다.


“허어어...억…”


주련은 세현이 더 깊이 찔러 넣을 때 그의 것이 자궁 경부에 닿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잠시 두 사람은 그대로 서로를 끌어안고 가쁜 숨을 고르고 있었다.


포옹을 풀었을 때 두 사람은 온몸에 땀이 범벅이었다.

주련은 천천히 그의 허벅지에서 엉덩이를 들며 질 안에서 그의 페니스 빼냈다.

그의 페니스가 질에서 빠지면서 그녀의 질에서 허연 정액이 주르륵 흘렀다.


“죄송해요. 안에 싸서.”


세현이 질 안에 사정한 것에 사과하자,


“괜찮아. 너무 좋았어.”


그의 입술에 살짝 키스하며 미소를 지었다.

옆자리로 옮겨 앉은 주련에게 세현이 크리넥스를 몇 장 건넸고, 그녀는 질을 닦아내고 팬티를 찾아 입었다.


“헉… 너무 늘어났잖아…”


두 사람은 빠르게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근데 이 차 누구 차야? 세차해야겠다.”


땀과 분비물이 묻은 시트를 보며 주련이 걱정했다.


“저 대학 들어가면서 면허 땄을 때 아버지가 사준 찬데 잘 타지 않아요.”

“그래? 너희 집 부자인가 봐. 이렇게 큰 차를... “


주련은 첫 차로 대형세단을 사준 세현의 집이 꽤 부자일 거라고 생각했다.


“뭐… 별로 차 필요 없지만… 가끔 선생님이랑 타면 되겠네요. 크크”

“… 세현아. 나 이제 가야 해. 너무 오래 있었어.”


주련이 머리를 매만지며 말했다.


“네..”


세현이 주련의 입술에 살짝 키스하고, 차에서 내려 운전석으로 옮겨 타고 차를 천천히 움직여 처음 주차한 곳으로 가서 주련을 내려 주었다.

주련은 다시 한번 스스로 옷매무새를 살펴보고 놀이터 안으로 걷는데 카톡이 울렸다.


[축축하죠? 크크]

[벌써 흐르고 있어… ㅠㅠ 팬티 다 젖었어…. 조심히 가. 사랑해. ㅉㅉ]

[ㅎㅎ 벗어서 남편한테 선물로 주세요. 흐흐흐]

[너! ㅎㅎ 나중에 너 여친 생기면 놀릴 거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