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여교사 - 음모

시골 여교사 - 음모

(띠리리리~~)


핸드폰에 알람소리에 눈을 떴다, 시간은 7시 30분....어제 밤새 조보경을 따먹을 궁리를 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할수록 어쩐지 조보경에 대한 생각도 더 간절해 지고 있었다.

 

`음,,,오늘 역사가 있나?`


시간표를 보니 오늘 수업이 있었다.기찬은 어제 문길이에게 받은 핸드폰을 열고는 조보경의 팬티사진을 보았다. 

그것을 보자 온갖 상상이 일어나며 자지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흠,,,어떻게 해야 이여자를 먹지?`


이런 생각을 하며 거실로 나갔는데 엄마는 일찍 나갔는지 밤을 차려 놓았고 그렇게 아침을 먹으며 계속 궁리를 했다. 

나쁜 쪽으로는 집중을 해서 머리를 쓰는 인간이였고 무언가 잡힐 듯하며 생각해 보았지만 뾰족한 수가 생각이 나질 않았다.


`후,,,어쩐다,,어쩐다...`


(빠앙,,)


뒤에 빨간색의 미니쿠페가 오고 있었는데 그것은 기찬의 옆에 섰다.


`응?뭐야?`


차의 창문이 내려가며 그안에 그가 밤새 따먹을 궁리를 했던 조보경이 웃으며 바라보았다. 조보경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그모습도 무척 예뻐 보였다.


`양기찬.,.`


`네..쌤..`


`학교까지 태워줄까?`


이말에 기찬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얼른 조수석에 탔다. 차안은 깔끔하였고 이것저것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장식이 되었다. 

무언가 은은한 향기도 나서 기분도 좋았다.



`기찬이 일찍 가네.,,`


`네...오늘 일찍 일어났어요.`


`후후,,,그래,,,,잘했어.,..`



기찬은 운전하는 조보경을 힐끔 보았는데 며칠전 입고온 짧은 치마를 입었고 지금은 운전석에 앉아 있으니 

치마가 조금 더올라가 흰색의 허벅지가 드러났고 다리는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였다. 

보경은 운전에 집중하느라 그런 기찬의 시선을 눈치채지 못했고 그래서 기찬은 조금씩 힐끔거리며 보경을 보았는데 

확실이 가슴이 크고 쳐지지 않았고 얼굴도 자세히 보니 더욱 예뻤다.

 

`후우,,,다왔네..`


기찬은 오늘따라 학교에 너무 빨리 도착한 것이 아쉬웠다. 이런 미인은 좀더 감상하고 싶은데,....

보경은 차를 주차장에 주차하였고 기찬은 얼른 차에서 내려 운전석쪽으로 가서 보경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차에서 내리기 위해 보경은 순간적으로 다리를 벌렸고 그안에 보경의 핑크색 팬티가 언뜻 보였다. 

아주 짧은 찰나였지만 분명 팬티가 보인 것이다.


`감사합니다.`


`그래,,후후,,오늘도 열심히 보내자.,.`


그렇게 기찬은 교실로..보경은 교무실로 각각 갔고 기찬은 반드시 보경을 따먹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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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후다닥 해지우고는 불량 삼총사는 사각지대로 식후땡을 즐기러 갔다. 가는 길에 보니 소혜와 조보경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흠,,,,뭐지? 이따 소혜 좀 불러내야 겠군.`


`왜? 또 따먹게?`


`크크,,,뭐 그것도 있고,,,크크...`


`하여간 기찬아..근데 우리한테도 좀 넘겨.`


`황문길 이씹새야 넌 진희 있잖아...`


`아이 걘 맛은 별루.....`


`하여간 임자있는 새끼들이 더해요.`


`기찬이 너도 이제 소혜있잖아.`


`그래,,울 학교 도도한 미인.`


`개새들아 걔는 그냥 육변기야.`


`와,,,우린 손도 못잡는데 기찬인 그런 애를 육변기로,,,,`

 


기찬은 이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보경과 소혜가 얘기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았다.

 


`후우,,,,어쨋든 우린 뭐 없냐?`


`사실 소혜도 우리 땜에 먹은거잖아.`


`그래,,,그건 그렇지,,,잘은 모르지만 일만 잘되면,,,소혜 니들한테 넘겨 줄수도 있지.흐흐..`


`뭐,,뭔일인데?`


`그냥 그런게 있어. 더알려고 하지마.씨댕아.`

 


이들은 그렇게 담배를 맛있게 피우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소혜와 보경은 학교건물앞 벤치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소혜야.,,선생님이 괜한 걱정한거니? 정말 별일 없는거야?`


`네,,,없어요,,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학생들 가르친지 10년정도 되었어,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표정이나 눈빛을 보면 어느 정도 알거든, 

이전 학교에서는 선생님도 담임을 맡았었기 때문에 너희들 고민은 어느 정도 들을 줄도 알아.

혹시 아니? 선생님이 너 고민을 해결해 줄지도 모르잖아.`


`선생님은 아무것도 몰라요. 그리고 저 그만 일어날께요.음료수 잘마셨습니다.`

 

그렇게 소혜는 황급히 일어나 빠르게 걸어서 교실로 돌아갔다, 소혜의 뒷모습을 보니 눈물을 닦는 듯 했다. 

분명 무언가 있는 듯 했고 보경은 그것을 해결해 주고 싶었다.

 

`저아이,,,도와주고 싶다.`

 

보경은 소혜의 폰에 카톡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소혜야, 지금 말하기 싫음 안해도 돼. 선생님은 소혜가 무언가 고민있을거라고 확신하거든.,,말하고 싶을 때 말하렴. 선생님이 최대한 도와줄게.>

 

그러고는 교무실로 들어가 다음 수업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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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왜? 이제 그만 좀 하면 안돼? 날 좀 놔줘,,흑흑...`


`흐흐,,이제 겨우 세 번했어 이년아..그거가지고 세상 다잃은거처럼 구네 아주..`


`흑흑,,나 괴롭단 말야 죽고 싶어.`


`시끄럽고...이리와봐.`

 

기찬의 말에 소혜는 기찬이가 앉아 있는 곳으로 흐느끼며 걸어왔다. 소혜는 이곳 자취방이 끔찍하고 무서웠다. 

이곳에서 순결을 잃었고 그뒤 기찬에 의해 유린했기 때문이다. 

더럽고 냄새나는 이곳,,,그리고 기찬의 욕구해소용 도구,,,이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어 보였다. 

오늘 또 다시 기찬의 부름에 죽고싶은 심정으로 왔고 조금 있으면 자신은 발가벗겨져 철저하게 유린당한다는 사실이 못내 괴롭기만 하였다.

게다가 지난번 공사장에서 당할때는 괴로운 심정은 매한가지이지만 무언가 찌릿하고 한편으로는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몸이 녹아나는 느낌을 느꼈는데 

그게 싫지만은 않았다. 어쩌면 이 고릴라에게 자신의 몸이 길들여 지는 기분이였다.


`오늘은 사까시만 해.흐흐,아주 정성껏,,,넌 할수록 느는 거 같으니 오늘은 또 어떨지 궁금하군,,`


`아,,,그거,,,그거만 해주면 돼?`


`물론이지..대신 정성껏 해야 돼.,.아니면 니년 보지 걸레로 만들어 버릴거니까..`


`그,,,그래,,,알았어.`


소혜는 기찬의 말에 약간은 안도했다가 이내 속으로 어이가 없었다. 비록 오랄만 한다고는 하지만 이역시 자신을 유린하는 것은 매한가지이기 때문이였다. 

그럼에도 고릴라는 그것을 마치 은혜를 베풀 듯이 말하였는데 그것이 어처구니가 없었고 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바로 자신이였다. 

그말을 듣고 안도하면서 한편으로는 고릴라에게 고마움까지 느낀다...소혜는 어쩐지 자신이 점점 이상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썅년이 뭘그리 생각해?와서 빨아!`


`아,,,알았어,,근데,,욕좀,,,,`

 


언제 벗었는지 고릴라는 바지를 벗고는 자지를 주무르며 다리를 벌리고 의자에 앉아 있었고 소혜는 얼굴을 가져가 고릴라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흐흐,,옳지,,그리고 무릅꿇고 빨아. 넌 내 노리개니까..주인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쪽쪽,,`

 


소혜는 고릴라의 자지를 물면서 그의 말대로 무릅을 꿇고 앉아서는 자지를 쥐고 흔들며 빨기 시작하였다. 

확실히 고릴라의 자지는 컸고 흉측했다., 

굵기가 상당하니 소혜의 입에는 꽉찰 수밖에 없었기에 조금 빨면 힘이 들었지만 고릴라의 협박이 있었기에 정성스럽게 오랄을 하려고 노력하였다.

 


`쪽쪽,,춥춥,,,`


`음,,,으,,좋긴한데.,,으,,음,,,`

 


소혜는 언젠가 친구가 야동을 보기에 무심코 본적이 있었다, 

일본꺼로 기억하는데 거기에서는 지금과 유사하게 여학생이 동급생의 자지를 빠는 장면이 있었다.

그걸 본 소혜는 처음에는 징그럽다고 여기며 눈을 가리다가 호기심에 보았는데 지금의 자신과는 달리 아주 능숙하게 빨았고 

결국 여자의 입안에 사정을 하는 그런 영상이였다.소혜는 그영상을 기억하며 고릴라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으,,음,,오,,좀 나아졌네.`


`춥춥..쪼옵,,쪼옵,,후룹후룹후룹..`

 


소혜의 혀는 기찬의 귀두만 집중적으로 핱다가 자지의 곳곳을 핱아주었고 입을 불알로 가져가 묵직한 그곳을 한쪽씩 머금어 주며 오물거렸다. 

그리고는 다시 혀로 자지를 핱으며 올라가 혀끝으로 기찬의 오줌구멍에 대고 돌려주자 기찬은 몸을 움찔하며 소혜의 머리카락을 꽉 잡았다.

 


`으,,,음,,김소혜...이제 제법..으,,,`


`쪽쪽,,,춥춥춥...`

 


기찬은 몸을 한층더 부르르 떨며 움찔거렸고 그런 기찬의 자지를 한손에 쥐고는 불알을 쓰다듬어주며 목안 깊숙이 입으로 넣었다.


 

`후룹,,,추웁,,,`


`으,,좋아,,소혜,,으...`

 


그러나 보고 기억나는 것을 따라하는 소혜이기에 능숙할 리가 없었기에 목안 깊숙이 자지를 넣다가 그만 욕지기가 났다. 

아닌게 아니라 기찬은 씻지 않아 자지에서는 역한 냄새가 났지만 그것을 참으며 빨았고 

결국 무리를 한 것인지 자지를 입에 빠르게 떼고는 고개를 숙이며 욕지기를 삭혔다.

 


`웁웁,,우,,,,`


`하아,,이년 하다말고,,더럽게,,,다시 빨아..`

 


소혜는 눈물까지 날 지경있였지만 어쨌든 정성을 다해주면 오늘은 끝이기에 다시한번 기찬의 자지를 쥐고 불알을 쓰담하면서 

자지를 입에 넣고 고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쫍쫍,,,춥춥,,후룹후룹,,,음,,음,,`


`으으.,..이년 그래..좋아..`


 

소혜는 다시 정성을 다해 사까시를 하였는데 이제는 기찬의 자지를 빠는 이행위를 하면서

자신도 뭔가 흥분이 되는 듯했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소혜는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그래,,,어서 사정시키자...


`뽑뽑...쪽쪽,,,후룹후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