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야설) 죽이는 새댁 - 하편

(경험담야설) 죽이는 새댁 - 하편

아우, 극적인 순간에 또 전화벨이 울렸다.

마침 소파 앞에 전화가 있었기에 누나는 자신의 몸을 대부분 나한테 점유 당한 상태에서 가까스로 수화기를 들었다.

나는 누나를 배려해서 애무의 강도를 낮추었다.


“음…음…여보세요?”


누나한테 찰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어 있으니 상대편의 목소리가 쉽게 들렸다. 남편 목소리였다.


“나야, 자기 아까 왜 전화 끊었어? 응?”


누나의 목소리가 갈라져 나왔다.


“음…음…아까 설거지 중이었거든.”

“아, 그랬어? 밥은 먹었어?”

“응, 먹었지.”

“저녁때에 맛있는 거 사갈게.”

“응… 그래.”

“그럼, 집 잘 지키고 있어. 쪽.”

“으…엉.”


딸각 수화기가 놓이자마자 다시 나의 혀가 누나의 목덜미를 다시 핥아먹기 시작했다.

날름날름. 눈에는 잘 보이지 않던 솜털에 내 침이 이슬처럼 맺혀 뽀얀 살에 달라붙었다.

그러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유방 젖꼭지를 오른손으로 비틀고

왼손으로는 새댁 누나의 쩍 달라붙었던 조갯살을 떼어 놓으며 진주처럼 미끌한 공알을 찾았다.

그리고 살살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며 비벼주자 반응이 왔다.


“으으…으으흥…아…아학.”


방금 남편의 전화를 받고도 어쩔 수 없이 내게 몸을 대 주는 누나가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러웠다.

나는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거북이 등껍질처럼 딱 달라붙었던 내 몸을

누나의 등에서 떼고 얼른 누나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잠시만 시간을 주면 누나가 정신을 가다듬고 거부할까 봐 순식간에 원피스 밑의 분홍색 팬티를 벗겨 내렸다.

누나는 또 한 번 나한테 약점을 보이고 뒤늦게 방어를 하느라 다리를 오므렸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나는 내 양어깨를 손으로 힘주어 떠밀어내는 누나의 약한 반항은 아랑곳하지 않고 혀를 둥글게 만들어

드러난 살 틈으로 드러난 누나의 공알을 사정없이 핥았다.

그러면서 양손으로 누나의 매끄러운 허벅지 바깥쪽과 골반 부분, 

그리고 잘록한 허리를 왔다 갔다 하며 쓸어 올렸다 내렸다 했다.


“누…누나. 아움… .”

“아으…아…아아…아흐흑…아우…아움.”


내 혀 놀림이 빨라지자 누나는 다리가 벌어지며 자신도 모르게 사타구니 면적을 넓게 해서 내 혀가 자신의 조개에 잘 닿도록 움직였다.


“누나…아우…누나…어떻게 해줄까….쪼옵….쯔읍…이렇게?….쪼오오옵.”


나는 혀를 더욱 길게 빼서 누나의 갈라진 조갯살을 비집고 쑥 밀어 넣었다.

내 입 주변은 내 침과 누나의 꿀물로 끈적끈적했다. 코에는 누나의 까슬한 조개 털이 닿았고 누나의 조갯살 내음이 전해져 왔다.

누나는 벌컥벌컥 오줌 싸듯 꿀물을 토해내더니 내 머리칼을 움켜잡았다.


“아얏…누나…해줄까? 해도 돼?”


누나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안된다는 시늉을 하면서 내 머리칼을 움켜쥐고 날 위로 끌어 올렸다.

나는 후다닥 바지를 벗어 이미 코브라 대가리처럼 빳빳하게 머리를 세운 내 몽둥이를

새댁 누나의 쩌억 벌어진 다리의 정중앙, 누나의 조개 구멍에 쑤셔 넣었다.


“아…아아…아으으응…아으학. 사…살살.”


내 뭉툭한 몽둥이의 대가리는 구멍 입구에서 조갯살과 키스를 해 대다가 어느 순간 미끄러져 들어가 누나의 미끌한 질 안으로 삽입되었다.

누나의 질벽이 내 몽둥이를 사방에서 감싸 안자 나는 쾌감을 높이기 위해 앞뒤로 펌프질을 시작했다.

누나가 요동을 쳤다.


“아…아흑…아아…아…단단해.”


나는 단단하다고 무의식중에 말한 누나의 칭찬에 사기가 충전하여 누나의 유방을 빨아 재끼면서 엉덩이를 위에서 아래로 폭격을 때렸다.

누나의 부드러운 손길이 힘이 바짝 들어간 내 엉덩이 근육을 쓰다듬자 똥줄이 땡기면서 몽둥이가 마른 장작처럼 더욱 단단해졌다.

누나는 나의 몽둥이질에 흠뻑 빠져 절정으로 내달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뭔가 좀 부족했는지 펌프질을 하는 도중에도 손으로 자신의 공알을 스스로 문지르면서 쾌감을 더했다.


“아…아…민수야…아우…더…그렇게…더.”

“누나…내 꺼 좋아? 내 물건 어때?”

“조…좋아…아음…아…”

“헉헉, 남편 꺼 보다 좋아?”

“아…아아…좋아..더.”

“얼마나 더 좋아…헉헉.”

“아…좋다니까…훨씬…말…시키지 말고 계속…아..아학…아학.”


내 몽둥이가 미끌미끌 산오징어의 피부 같은 누나의 질벽과 계속 마찰하자

쾌감이 오를 대로 올라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뿌리로부터 뭔가가 올라왔다.


“아우…누나…누나…싼다…지금…지금.”


최후의 순간 내 몽둥이는 최대한 팽창하였고 누나의 질은 그에 상응해서 더욱 조여줘서 빈틈없이 구멍이 메워졌을 때

나는 참지 못하고 밤꽃 액을 벌컥벌컥 누나의 질에다가 토했다.



나는 새댁 누나의 조개 속에다 내 씨앗을 뿌렸다는 성취감에 도취하여 새댁 누나의 입술 속으로 혀를 넣어 휘저었다.

누나는 팽창할 때로 팽창한 내 몽둥이를 더욱 느끼려는지 내 엉덩이에 빨간 자국이 생길 정도로

손톱으로 찍어 대며 자신의 사타구니로 끌어당겼다.


“아흐흠….아…아아…아아하.”


나는 여전히 누나의 꿀물과 내 밤꽃 액 등에 뒤범벅이 된 누나의 조개 구멍에 내 몽둥이를 꽂은 상태에서

얼굴과 이마에 땀이 송알송알 맺힌 누나의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누나는 눈을 감은 채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는 폼이 쾌감의 절정을 느끼고 있는 듯했다.

입은 가지런한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벌어져 있었다.


나는 ‘뻥’ 하는 공명음을 내는 누나의 조개에서 몽둥이를 빼면서 탁자에 놓여 있던

티슈를 몇 장 뽑아 누나한테 주고 나도 닦으면서 2층에서 내려왔다.

나는 새댁 누나를 먹어 보았다는 성취감과 섹스의 느낌을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 주는 별일 없이 넘어갔다. 토요일 날, 주5일 근무를 하는 누나 남편과 마당에서 마주쳤다.

나는 인사를 하고 통성명을 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던 중 알고 보니 참 공교롭게도 고교 선배였다. 이름은 김동수.


“아… 61회? 내가 53회지. 야, 반갑다.”

“아..네..선배님…잘 부탁합니다.”


이렇게 되자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선배의 와이프를 따먹게 된 것이다.

우리에게는 공통적인 취미가 있었는데 그것은 스타크래프트였다.

우리는 각자의 방에서 인터넷으로 배틀넷에 접속해서 한 번 하면 3~4시간씩 게임을 하게 되었다.


그다음 주 주말에 2층 동수 형이 나를 초대를 했다. 으레 그 차림의 누나가 옆에 있었다.

나는 힐끔힐끔 누나가 자신의 이쁜 몸을 잘 보존하고 있는지 수시로 살폈다.

멋도 모르고 떠들어 대는 형 몰래 누나도 나한테 한 번씩 눈길을 주었다. 이런 게 감미롭고 애틋한 사랑인가.

나는 형과의 우정과 누나와의 꿀 같은 사랑을 동시에 받아 머리가 붕붕 뜨며 기분이 흐뭇해졌다.

우리는 누나가 구워준 쫄깃쫄깃한 오징어를 안주 삼아 형이 냉장고에서 꺼내온 시원한 맥주를 알딸딸하게 마시며 저녁나절을 보냈다.

맥주병이 늘어나자 형이 자주 오줌 누러 화장실을 갔다. 나는 형이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누나에게 속삭였다.


“누나… 잘 있어? 요즘 뭐해?”

“으…응, 그냥 있지 뭐.”


나는 슬며시 손을 누나의 무릎 위에 갖다 댔다. 누나는 깜짝 놀라 손을 밀쳐 내며 주의를 줬다.


“어쩌려고 그래? 조심해.”


나는 몹시 당황해하는 누나가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손을 다시 누나의 잘록한 허리에서부터 살이 잘 오른 엉덩이 쪽으로 쓸어내리다가 엉덩이를 한번 움켜쥐었다.


“으…엇.”


누나는 얼굴이 발그레해지며 당황하면서 내 손을 밀쳐 내느라 분주했다.

하지만 나는 치밀하게 형의 오줌 누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상황을 즐겼다.


“왜, 누나… 나 안 보고 싶었어? 난 보고 싶어 미치겠던데…”

“아..휴…안돼…지금…조심.”


누나가 내 손을 겨우 밀쳐 내면 내 손은 또 어느덧 누나의 원피스 밑으로 매끈한 허벅지를 더듬었다.

누나는 밑구멍이 새는 물독을 막는 아낙네처럼 분주하게 내 손을 치우느라 혼쭐이 났다.

나는 누나가 뻗대면 뻗댈수록 이상하게 괴롭히면서 야릇한 즐거움을 얻었다.


화장실에 동수 형의 오줌발 소리가 약해지고 있었다. 나는 누나의 보들보들한 손을 잡아채어 얼른 내 사타구니로 가져왔다.

금세 불룩 빳빳하게 텐트를 친 내 몽둥이의 윤곽이 바지로 드러나고 누나의 손이 그곳을 잡도록 누나의 손을 내 손으로 오그려드렸다.

누나는 화들짝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화장실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나는 누나의 손을 겨우 놔 주었다.

누나가 가쁜 숨을 고르고 있었다. 나는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누나를 유린했다.

화장실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나는 누나의 손을 겨우 놔 주었다. 누나는 나쁜 짓 한 어린애처럼 가쁜 숨을 고르고 있었다.


“저기…자기 술 이제 그만 마셔.”


새댁 누나가 동수형 보고 말했다.


“아냐…아냐…이제 시작인데…”


동수형은 화끈한 구석이 있었다. 한번 시작하면 뿌리를 뽑는.

우리는 새댁 누나의 근심어린 시선은 무시하고 줄기차게 술잔을 쨍하고 부딪히며 진도를 나갔다.

밤낮없이 직장에 앉아만 있어 스트레스 팍팍 받는 동수형은 몸이 축이 났는지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느 순간 소파에 앉은 자세 그대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잠에 빠져들었다.

나는 은근슬쩍 기대감이 무럭무럭 피어올라 속으로 호재를 부르며 말했다.


“어… 형, 많이 취했나 봐. 형…형…”


내가 형이 녹다운 된 걸 알면서 확인차 어깨를 흔들어 보았다.

형은 의식이 가물가물한지 눈꺼풀을 걷어 올리는 것도 힘들어 보였다.


“저기…누나, 형 재워야 겠어. 너무 많이 취했는데?”


나는 누나를 쓰윽 잠시 바라보고 부축하여 세웠다. 누나도 거들어 주었는데

나는 형을 내 목에 어깨동무 시키면서 형의 다른 쪽을 부축하고 있는 누나의 엉덩이를 슬며시 만졌다.

누나는 움찔하더니 엉덩이를 피하려고 했지만, 그 풍만한 엉덩이가 어디로 사라지겠는가.

형은 안방 침대에 푹 꼬꾸라져 버렸다.


갑자기 떠들썩했던 2층이 삽시간에 묘한 침묵이 흘렀다. 남은 우리 둘은 안방 문을 닫고 나왔다.

사람은 없고 덩그러니 남은 술자리가 을씨년스러워 보였다. 난 누나를 살며시 떠보기로 마음먹었다.


“누나…나 가봐야 겠어…형도 잠들고.”


누나는 내 말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듯 안심한 표정을 지었다. 아마 내가 엉뚱한 행동을 할까 봐 조마조마했나 보다.

내가 현관에 내 슬리퍼를 찾아 신고 있을 때, 누나가 문을 잠그기 위해 내 앞에 있었다.


“그럼… 갈게요. 잘 자요.”

“응…그래.”


그때 나는 분명 누나의 긴장이 풀어진 표정 이면에 약간의 아쉬움 같은 걸 읽었다.

나는 토끼를 본 사냥개처럼 갑자기 돌변했다.


“읍.”


나는 미처 누나의 하늘하늘한 허리를 두 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누나는 형사한테 뒷덜미를 잡힌 범인처럼 옴짝달싹 못하고 그대로 정지되었다.

나는 정신을 수습하려 노력하고 있을 누나한테 틈을 주지 않고 손으로 원피스를 걷어 올리며 드러난 팬티 틈새로 손을 넣어 버렸다.

물컹한 엉덩이 살이 손에 넘쳐났다.


“아…아읍.”


그다음 나는 누나의 보들보들한 분홍빛 입술을 사정없이 빨아 제쳤다.


“아..웁…아합…”


쭈으읍. 쪼오옵.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떠올랐다.

동수형은 자신의 보물 1호가 후배 녀석한테 유린당하는 줄 꿈에도 몰랐다.

누나는 짐승처럼 덤벼드는 나에게 통사정했다.


“민수야… 안돼… 이러면 정말… 남편… 형도 있잖아.”


나는 폭풍 앞에 놓인 촛불처럼 애처롭게 떠는 누나를 껴안고 슬슬 소파 쪽으로 밀고 갔다.


“누나…형은 잠들었어. 우리가 조용히 하면 돼. 그리고… 조금 소리가 나도 형은 절대 몰라.”


나는 확신에 찬 눈으로 누날 바라보며 소파에 눕혔다.


“아흥… 정말… 어떻게 해.”


누나는 자조 섞인 말을 내뱉었다. 나는 갑자기 이런 새댁 누나를 괴롭히면서 즐거움을 얻고 싶었다.

나는 누나의 원피스를 두 손으로 잡고 거칠게 쫙 잡아당겼다. 

원피스는 생각 외로 쉽게 찢어지면서 누나의 브래지어와 뽀얀 젖가슴 윗부분이 불룩 솟아 물결쳤다.

누나는 나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겁먹은 토끼 눈을 하며 또 한 번 몸이 정지되었다.

나는 브래지어를 아무렇게나 잡아 당겨 내리면서 누나의 짙은 분홍빛 유두가 봉긋 드러나도록 했다.

나는 쪽쪽 소리가 나도록 누나의 유두를 빨아 먹었다.


누나는 입술을 파르르 떨며 몸서리쳤다.

나는 누나한테 걱정할 틈도 주지 않기 위해 누나의 몸에 허수아비 옷처럼 걸러진 원피스를 마저 싹 벗겨 내었다.

그리고 위태롭게 누나의 사타구니에 걸려 있는 분홍색 팬티도 궁둥이 쪽 부분부터 싹 벗겨 내 발목 아래로 보내 버렸다.


“아우…누나…누나 몸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누나는 나의 몹시 과격한 행동에 눈가에 눈물이 촉촉이 맺혀 있었다. 하지만 이런 기분도 잠시란 걸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나는 남은 브래지어까지 벗겨 버리자 새댁 누나의 눈부신 나체가 한눈에 드러났다.

까뭇까뭇한 조개 털을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갔다.

누나는 더 이상 도망갈 때도 없는 고양이 앞의 쥐가 되어 눈을 감고 입술을 파르르 떨고 있었다.


나는 누나가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여 누나의 나신을 목 부위부터 아래쪽으로 침을 있는 대로 묻혀 가며

핥아 주고 빨아주고 몸 부위 부위마다 살맛을 보았다.

그런 다음 누나를 거실 바닥에 팔을 집고 엎드리게 하였다.


훤한 거실 등 아래 완전 알몸인 누나가 마치 고양이처럼 웅크리고 있었고

나는 누나의 살이 잘 오른 엉덩이의 쪼개진 부분에 얼굴을 밀착시키고 누나의 조갯살에 혀를 갖다 대었다.


“아웁…아…아으…아하학.”


날름날름. 나는 혀를 빠르게 날름거리는 코브라처럼

누나의 촉촉한 꿀물을 머금은 조갯살이 벌어진 틈과 두덩을 왔다 갔다 하며 쪽쪽 빨고 핥아 주었다.


“아읍…아읍…민수야…나…미쳐…아읍.”


누나는 안방이 걱정되었는지 나한테 조개를 빨리면서 무릎으로 자꾸 작은 방 쪽으로 기어갔다.

나도 역시 누나의 조개와 뒷구멍 주변을 빨며 엉금엉금 기며 누나를 쫓아갔다.


누나가 작은 방문 앞에서 문고리를 잡으려고 몸을 세우려 했을 때 갑자기 나는 누나의 그 모습에

뒤에서도 보이는 누나의 불룩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각각 쥐면서 

빳빳하게 세운 내 몽둥이를 누나의 벌어진 조개 입구를 향해 밀어 넣었다.


“아…아흐…잠깐만…들어가서…민수야…잠시만.”


나는 반대로만 하는 청개구리처럼 문고리를 겨우 잡기만 하고 엉거주춤 하고 있는 누나의 등짝 뒤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누나의 풍성한 엉덩이 쪽에 내 사타구니를 바짝 붙이고는 몽둥이를 쑤셔댔다.

잘 안 들어가서 자꾸 시도하다가 어느새 틈이 느껴져 힘을 줘 보았더니 어느새 누나의 조개 구멍 속에 몽둥이가 들어가 있었다.


“아… 아음… 아아…. 아하…”


누나는 이제 방에 들어가기도 포기한 듯 될 대로 되란 식으로 내 몽둥이를 뒤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펌프질을 해보니 누나의 야들야들한 조갯살이 민감한 내 몽둥이의 껍질과 맞닿으면서 쾌감이 더해갔다.


“아우…누나…아우..좋아.”


나는 마치 개가 교미하는 것처럼 배를 땅 쪽으로 늘어뜨린 채 쫙 펴진 누나의 등줄기를 손으로 짚고

쉬지 않고 사타구니를 누나의 조개 둔덕과 물오른 엉덩잇살에 부딪혀 갔다.


“아…아흑…아학…아학…아아아학.”


누나의 조갯살은 잇몸으로 내 몽둥이를 꽉 무는 것처럼 잘 조여줬다.


“아, 누나…누나 최고야. 누나는 내 것이야. 이제 맨날 틈만 나면 할 거야. 각오해.”


동수형은 안방에서 쌔근쌔근 깨어날 줄 몰랐다.